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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산물 드론(Drone)
 
김일도 기사입력  2018/07/24 [12:41]

▲ 사진출처=픽사베이     © [SPORTIAN] 김일도 학생기자


[SPROTIAN=김일도 학생기자] 드론이란 무인 비행기로 사전적 의미로는 '왜왱 거리는 소리'를 뜻한다. 기체에 사람이 타지 않고 지상에서 원격 조종한다는 점에서 무인 항공기라는 표현도 사용하고 있다.

드론은 제2차 세계대전 직후 수명을 다한 낡은 유인 항공기를 공중 표적용 무인기로 재활용하는 데에서 개발되기 시작하였으며, 이후 다양한 방면으로 활용되고 있다. 드론으로 무인 택배 서비스를 이용하여 물건을 배달하는 것이 있고, 사람이 직접 가서 촬영하기 어려운 장소를 촬영하는 것에도 쓰이고, 다양한 영상을 촬영하기 위해 사용되는 헬리캠 으로도 쓰인다.

또한 군사적 활용으로는 사람이 접근하기 힘든 곳이나 위험지역 등에 투입되어 정보를 수집하기도 하고, 공격용 무기를 장착하여 지상군 대신 적을 공격하는 공격기의 기능으로 활용되고 있다.

그 외에 다양한 스포츠로도 자리잡기 시작했는데, 세계대회가 있는 드론 레이싱과 드론 축구가 가장 대표적인 예이다. 앞으로 어떻게 발전이 될지는 접목되는 분야가 무궁무진하다.


김일도 학생기자 ildo5896@naver.com



기사입력: 2018/07/24 [12:4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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