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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 미라클 폭염 속, 신한 피닉스 상대로 시원한 역전승
김원석 8회말 결승 역전 2타점 2루타...한방 끝내기
 
[SPORTIAN] 김재한 학생기자 기사입력  2018/07/24 [16:40]

▲ 연천 미라클 이주노 선수가 안도의 웃음을 지으면서 홈인하고 있다.     © [SPORTIAN] 김재한 학생기자

[SPORTIAN=김재한 학생기자] 지난 24일 서울 구의야구장에서 열린  신한 피닉스와 연천 미라클의 경기는 8대 6으로 연천 미라클의 짜릿한 역전승으로 끝났다.

▲ " 더이상의 실점은 안돼! " 8회초 장시하 선수 의 롱토스로 연천 미라클은 역전의 발판을 마련하였다.     © [SPORTIAN] 김재한 학생기자

경기는 8회초  1사 만루 상황에서  신한 피닉스 가 3대 6으로 앞서가고 있었으나, 이주노 선수 가 친 공이 연천 미라클 장시하 선수의 멋진 더블 플레이로 신한 피닉스는 기회를 이어가지 못했다.

▲ "역전 은 내가 만들게 ! " 김원석의 역전 2루타 2타점은 본 경기의 결승 타점이 되었다.     © [SPORTIAN] 김재한 학생기자


그리고 8회말 연천 미라클은  신한 피닉스 구원 투수로 올라 온 배근용 선수를 상대로 전승현 선수의 2타점 1루타와 김경민 선수의 1타점 희생 플라이로 동점을 만들었고, 1아웃 주자 2, 3루 상황에서 김원석 선수의 결승 2루타로 역전을 만들었으며, 김진오 선수의 호투와 수비진의 환상적 인 플레이로 경기는 8대 6 연천의 승리로 돌아갔다.


김재한 학생기자 kjh015jh@daum.net


기사입력: 2018/07/24 [16:4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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