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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BA 드림리그 파주 챌린저스, 7 : 3 의정부 신한대 제압 !
금동현 / 3안타 2타점으로 승리 견인
 
[SPORTIAN] 윤승현 학생기자 기사입력  2018/07/10 [12:46]

▲ (사진제공: 한국독립야구연맹)  파주챌린저스의 금동현     © [SPORTIAN] 윤승현 학생기자

[SPORTIAN=윤승현 학생기자] 장맛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가운데 열린 교류전 경기에서 파주 챌린저스가 윤산흠(고창 영선고) - 채하림(청원고-제주관광대) - 최정현(광주 동성고)으로 이어지는 투수진의 호투와 지난 경기 MVP였던 금동현(신일고-건국대)의 물오른 타격으로 의정부 신한대를 7대 3으로 제압했다. 

선발 윤산흠이 4이닝 5피안타 1실점, 이어 올라온 채하림이 4이닝을 6피안타 2실점 하며 승리투수가 되었고, 최정현이 1이닝을 1피안타만 허용하며 무실점으로 신한대의 타선을 꽁꽁 묶었다. 

타선에서는 금동현이 3타수 3안타 2타점을 기록하며 지난번 경기에 이어 MVP로 선정되었고, 주도성은 1홈런을 기록했다.
 
이어 예정이던 서울 저니맨과 연천 미라클의 정규전 경기는 우천순연 되었다.

윤승현 학생기자 hyen3819@naver.com


기사입력: 2018/07/10 [12:4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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