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야구 > 야구일반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제1회 구리야구협회장배 한국보이스야구대회 폐막!
노원구 보이스야구단(U-11, U-12, U-13리그) 우승!
 
[SPORTIAN] 윤승현 학생기자 기사입력  2018/07/08 [22:43]

▲ (사진제공: 한국보이스야구연맹)  박성훈 경기도의원과 신시현 연맹회장과 이번 대회 개인상  수상자들  © [SPORTIAN] 윤승현 학생기자

[SPORTIAN=윤승현 학생기자] 1회 구리야구협회장배 한국보이스야구대회가 7() 서울 불암산 야구장에서 폐막되었다이번 구리야구협회장배 대회는 지난 623() 서울 장충어린이야구장에서 개막해 당초 지난 1() 일정을 마칠 계획이었으나 우천으로 일주일 연기되어 7() 대회를 마감하였다.

 

보이스야구 활성화를 위하여 올해 창설된 이번 대회는 구리야구협회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보이스야구연맹(회장 신시현)이 주관을 맡아 진행하였다특히 인천의 서흥초등학교 야구팀이 초등학교 팀으로는 처음으로 출전해 더욱 의미 있는 대회로 치러졌다.

 

▲ (사진제공: 한국보이스야구연맹) 한국보이스야구연맹 신시현 회장과 우승팀 노원구 보이스 야구단 강윤중 감독     © [SPORTIAN] 윤승현 학생기자

 

U-11리그에서는 노원구 보이스야구단(감독 강윤중)이 결승전에서 곤지암 보이스야구단(감독 강경식)8-5로 누르고 대회 초대 챔피언의 자리에 올랐다. 노원구 보이스야구단은 비상교육기와 한국보이스야구연맹회장배에 이어 이번 대회까지 U-11리그에서 올해 3관왕을 차지하는 영예를 얻었다.

 

노원구 보이스야구단의 김준혁과 이재현 선수가 각각 우수타자상과 우수투수상을 나누어 수상했다.

 

풀리그로 벌어진 U-12리그에서는 노원구 보이스야구단(감독 강윤중)이 우승을, 양주키즈 보이스야구단(감독 김성국)이 준우승을 차지했다. 노원구 보이스야구단의 조현규 선수가 우수타자상을 받았고, 우수투수상은 양주키즈 보이스야구단의 김성민 선수에게 돌아갔다.

U-13리그 결승전은 노원구 보이스야구단(감독 강윤중)과 양주키즈 보이스야구단(감독 김성국)의 맞대결로 벌어졌다. 4번타자 정기주 선수가 맹활약한 노원구 보이스야구단이 양주키즈 보이스야구단을 13-6으로 크게 이기고 대회 패권을 차지했다.

 

우수타자상은 결승전 홈런 2방을 기록한 노원구 보이스야구단의 정기주 선수가 차지했고 우수투수상은 결승전에 두번째 투수로 등판해 무실점을 기록한 양주키즈 보이스야구단의 심철웅 선수에게 돌아갔다.

 

한편, 대회 시상식에는 사단법인 한국보이스야구연맹의 고문으로 활동 중인 박성훈 경기도의원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박성훈 의원은 축하인사에서 앞으로 보이스야구에 관심을 갖고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로써 올해 3개 대회를 무사히 마친 연맹은 815일부터 충북 보은군에서 제2회 결초보은 한국보이스야구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윤승현 학생기자 hyen3819@naver.com


기사입력: 2018/07/08 [22:43]  최종편집:
ⓒ 스포츠인이 만들어 가는 스포츠 신문 스포티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인기기사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