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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고등학교와 배명고등학교의 치열했던 주말리그 후반기 마지막 경기
 
윤빛나 예비 학생기자 기사입력  2018/07/08 [01:01]

▲ 배명고등학교의 선발투수 허준성의 투구장면     [SPORTIAN] © 윤빛나 예비 학생기자

[SPORTIAN=윤빛나 예비 학생기자] 오늘 77, 목동야구장에서 성남고등학교와 배명고등학교의 고교야구 주말리그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 성남고는 4회 초, 배명고 투수 김수헌과 김현우를 상대로 각각 2점씩 총 4점을 뽑아내며 4회초에 선취점을 뽑아내었다. 5회 초, 배명고도 1점을 내었으나 성남고가 5회 말 다시 1점을 추가하며 달아났다. 그 후 6회 말, 성남고는 또 다시 1점을 추가해가며 격차를 벌리기 시작하였으나 7회 초, 배명고가 3점을 뽑아내며 스코어를 6-4 까지 추격하였다.

 

그러나 성남고도 지지않겠다는 듯 7회 말, 3점을 추가하며 또 다시 달아났으나 8회 초, 배명고가 4점이라는 타점을 만들며 8-10 까지 점수를 따라잡았다. 그러나 9회 초, 성남고 투수진의 호투로 더 이상의 추가 득점 없이 경기가 종료되었다.

 

그리고 이 날 경기가 끝난 이후 디펜딩 챔피언인 배명고등학교 김경섭 감독과의 인터뷰가 이어졌다. 김경섭 감독은 청룡기는 4강이 우선 목표이다. ” 라며 투수가 관건이다. 야구는 투수로 좌지우지 되다보니 솔직히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투수가 받쳐주면 정상권까지 가능 할 수 있을 것 같다.” 라며 웃었다. 김경섭 감독은 누굴 잡고가 중요한게 아니다. 우리팀 전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을 하였다.

 

이하 인터뷰 전문.

 

Q. 작년의 디펜딩 챔피언이었다. 혹시 이번 청룡기 목표는 어떻게 되는지?

 

A. 청룡기는 4강을 우선 목표로 정해두었다. 야구는 투수가 관건이다. 현재 학교의 투수가 약간 약하다. 야구는 솔직히 투수로 좌지우지 되다보니 어디까지 갈 수 있을 진 모르겠지만 투수가 받쳐주면 정상권까지 가능 할 수 있을 것 같다. (웃음)

 

Q. 이번 청룡기에 주목 할 만한 선수가 있다면?

 

A. 주목 할 만한 선수에 관하여선 특별한 에이스는 없다. 그 날 아이들 컨디션이 중요하다. 안정적인 선수로써는 박동원, 우승헌이다. 그리고 제구력이 좋은 홍정우가 있고 김동민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박준범이 잘 해준다면 좋을 것 같다. 결국 모든 3학년 투수이다. (웃음) 다른 팀은 전력을 갖고 에이스를 가지고 움직인다 하지만 우리팀은 8명으로 움직인다. 컨디션에 따라 그 날 상황에 따라 올리니 그것이 가장 다른 팀에겐 큰 변수 일 것이다

이날 경기에서 아쉽게 패배한 배명고등학교의 청룡기 경기는 7월 13일 오후 12시에 신일고등학교를 상대로 목동야구장에서 열린다.

윤빛나 예비 학생기자 goyuha@naver.com
윤승현 학생기자 편집 hyen3819@naver.com



기사입력: 2018/07/08 [01:0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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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너그램 18/08/15 [18:08] 수정 삭제  
  멋진 포즈. 언더 선수들이 고전을 겪고 있다고 들었는데. 선수들 사진 기사가 많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독특한 포즈나 그런 사진들. 기사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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