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야구 > 야구일반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제1회 구리야구협회장배 한국보이스야구대회 시상식 우천으로 연기!
이번주 토요일(7일)에 U-11, U-13리그 결승전 및 시상식 예정!
 
[SPORTIAN] 윤승현 학생기자 기사입력  2018/07/02 [19:23]

▲ (사진제공: 한국보이스야구연맹) 지난 1일 비가 내리는 서울 장충 어린이 야구장   © [SPORTIAN] 윤승현 학생기자

[SPORTIAN=윤승현 학생기자] 1회 구리야구협회장배 한국보이스야구대회의 시상식이 우천으로 연기되었다구리 야구협회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보이스야구연맹(회장 신시현)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당초 1일 서울 장충어린이야구장에서 모든 일정을 마무리하려고 했으나 1일 내린 비로 인해 U-11, U-13리그 결승전과 시상식이 취소되었다.

 

풀리그로 벌어진 U-12리그에서는 강윤중 감독이 이끄는 노원구 보이스야구단이 우승을, 김성국 감독의 양주 보이스야구단이 준우승을 차지하였다.

 

현재 U-11리그 결승전에는 노원구 보이스야구단과 곤지암 보이스야구단이 올라와 있으며, U-13리그는 양주 보이스야구단과 노원구 보이스야구단이 결승전에서 맞붙는다.

 

U-11, U-13리그의 결승전은 이번주 토요일(7) 서울 불암산 야구장에서 오후 4시부터 차례로 벌어지며 대회 시상식은 결승전이 모두 끝난 후 같은 장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윤승현 학생기자 hyen3819@naver.com



기사입력: 2018/07/02 [19:23]  최종편집:
ⓒ 스포츠인이 만들어 가는 스포츠 신문 스포티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인기기사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