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축구 > 국내축구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안산, '그리너스 바자회' 수익금으로 지역소외계층에 기부
 
[SPORTIAN] 강동산 학생기자 기사입력  2018/06/12 [08:55]

▲  (사진제공: 안산 그리너스 FC )  사진 왼쪽부터 안산 그리너스 FC 이제영 사원 안산시 상록 장애인 복지관 강기태  관장  [SPORTIAN] © 강동산 학생기자

[SPORTIAN=강동산 학생기자] 안산 그리너스 FC(이하 안산’)가 지역소외계층을 위해 축구용품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 (사진제공: 안산 그리너스 FC)  안산시 남자 단지 청소년  쉼터 축구공 기부 [SPORTIAN]  © 강동산 학생기자

 

지난 7(), 안산은 안산 부곡고등학교와 안산시 남자단기청소년쉼터, 그리고 안산시 상록장애인복지관에 축구공 30개를 기부했다.

 

이번 축구용품 기부는 지난 4월과 5월에 펼쳐진 밀알복지재단과 함께하는 그리너스 바자회수익금으로 진행되었다. 축구에 대해 관심은 있지만, 환경적 제약으로 인해 축구를 접하기 힘들었던 지역 내 소외 계층을 위해 축구공을 전달했다.

 

그동안 안산은 그리너스 봉사대활동 등으로 수많은 단체들을 방문해 선수들이 직접 축구를 가르쳐주며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 바 있다. 선수들과 함께 했던 기억이 있는 아이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축구공 선물까지 받으며 크게 좋아했다는 후문이다.

 

안산은 올 시즌 시민들과 함께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사회공헌활동 외에도 그리너스 바자회’, ‘그리너스 사랑의 빵 만들기등 지역소외계층을 위해 뜻 깊은 행사를 진행하며 나눔을 실천해왔다.

 

안산의 박공원 단장은 작지만 의미 있는 기부 활동을 통해 지역 내 아이들을 행복하게 할 수 있어 구단도 뿌듯하다앞으로도 지역밀착활동을 통해 시민들과 함께 나아가는 안산 그리너스 FC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동산 학생기자 ehdtks9286@hanmail.net



기사입력: 2018/06/12 [08:55]  최종편집:
ⓒ 스포츠인이 만들어 가는 스포츠 신문 스포티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인기기사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