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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야구] 주말리그 후반기 충암고 vs 성지고의 경기
충암고의 타선 대폭발로 12 : 3 충암고의 승리
 
[SPORTIAN] 윤승현 학생기자 기사입력  2018/06/10 [17:56]

▲ 이날 경기 충암고의 선발투수 시히로    [SPORTIAN]  © 윤승현 학생기자

[SPORTIAN=윤승현 학생기자] 바로 어제 토요일 충암고등학교와 성지고등학교의 고교야구 주말리그의 경기가 신월야구공원에서 열렸다. 충암고등학교는 말 그대로 타선 대폭팔이라는 기록을 남기며 맹렬히 점수를 따내었다.

 

이 날 경기에선 충암고등학교 MVP로 선정된 허찬민의 타격이 빛났다. 5번 타자 1루수 허찬민은 3타수 3안타 2타점 2득점 2볼넷이라는 기록과 72타점 적시타, 그리고 전타석 출루라는 기록을 만들어냈다. 8번 타자 2루수 최유현도 3타수 1안타(2볼넷) 3타점 1도루 1희비라는 기록을 내었다.

 

성지고등학교도 나쁘지 않은 기록을 만들어 내었다. 5번타자 중견수 김종인이 3타수 2안타 1홈런 2타점 1득점을 하였고, 1번 타자 유격수 겸 투수인 장민성이 3타수 2안타를 만들어냈다.

 

그러나 충암고등학교 선발투수 시히로가 5.1 이닝 1실점 4피안타 4K라는 투구를 하며 성지고등학교의 타선을 틀어막았고, 충암고등학교 타선들의 15안타 12득점이라는 타선폭팔로 성지고등학교를 123으로 이기고 콜드게임 처리되었다

윤승현 학생기자 hyen3819@naver.com
윤빛나 예비 학생기자 제보 goyuha@naver.com



기사입력: 2018/06/10 [17:5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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