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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챌린저스, 서울 저니맨의 끈질긴 추격 물리쳐 4 : 3 승 !
교류리그 경기, 연천 미라클 20 : 7로 의정부 신한대 제압
 
[SPORTIAN] 윤승현 학생기자 기사입력  2018/06/09 [00:29]

▲  (사진제공: 한국독립야구연맹)  서울 구의야구장에서 열린 2018 KIBA 드림리그 11차전 경기 모습   © [SPORTIAN] 윤승현 학생기자

[SPORTIAN=윤승현 학생기자] 홈팀 서울 저니맨과 원정팀 파주 챌린저스, 경기초반 양 팀 선발투수의 구위 대결로 팽팽하게 이어지던 흐름은 4회 초 파주가 상대 유격수의 실책과연속 2안타로 선취점을 올리며 파주가 주도권을 쥐고 앞서 나갔다. 31앞서던 7회 초 파주 이성원(부산고-고려대-롯데)은 우익수 희생플라이로 타점을올리며 41로 앞섰고, 결국 이 점수가 결승타점이 되었다.

 

서울 저니맨은 6회와 7회 각각 11 2루의 기회를 잡았으나 단 2득점에그쳤고, 9회 말 2사 만루의 찬스를 무산시키며 43, 한점차로 패했다.

 

한편 앞서 펼쳐진 의정부 신한대와 연천 미라클의 경기는 연천 미라클의 화끈한 불방망이로 20대 7로 큰 점수 차로 승리했다. 연천 미라클의 동우혁(신일고-사이버대), 장시하(야탑고-KIA), 유재혁(제물포고-KIA), 김원석(부산공고-동의대-한화), 임도경(경기고) 선수는 각각 3타점씩 올리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2018 KIBA 드림리그 12차전은 오는 6월 18일(월), 10시와 14시에 동두천 신한대 야구장에서 개최된다.

윤승현 학생기자 hyen3819@naver.com



기사입력: 2018/06/09 [00:2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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