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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 재역전을 거듭하며 파주 챌린저스 1점차 승리 !
파주 챌린저스 12 : 11로 연천 미라클 추격 따돌려, 교류리그 경기에서는 의정부 신한대 5 : 1로 서울 저니맨 제압
 
[SPORTIAN] 윤승현 학생기자 기사입력  2018/06/05 [13:50]

▲ 사진제공: 한국독립야구연맹   [SPORTIAN] © 윤승현 학생기자

[SPORTIAN=윤승현 학생기자] 경기초반 10으로 아슬아슬하게 리드를 유지하던 파주 챌린저스는 4회와  5각각 2 실점하며 4 1로 역전을 허용했다. 4회 말 파주 이강혁(대구고-삼성, NC)투런포로 43까지 추격한 챌린저스의 타선은 6회 말 공격에서 집중 4안타와이강혁의 연타석 홈런으로 역전에 성공하며 경기의 주도권은 파주로 넘어가는 듯했으나 8회 초 연천의 끈질긴 추격으로 다시 88 동점을 이루었다.

 

8회 말 집중 3안타와 이성원(부산고-고려대-롯데)의 투런포로 4득점 하며 12대 8로 앞서가던 파주는 9회 초 연천의 공격을 3득점으로 막으며, 12대 11로 힘겹게 1점 차 승리를 지켜냈다.

파주 이강혁은 6타수 4안타, 4타점 2홈런(연타석 5, 6회 각 2점)으로 맹활약하며 경기 MVP로 선정되었다.

 

한편 앞서 펼쳐진 서울 저니맨과 의정부 신한대의 경기는 의정부 신한대가 4회 말 이동훈(상원고-삼성)의 홈런을 포함하여 4회와 5회 각각 2득점 하며 서울 저니맨을 5대 1로 제압했다.

 

의정부 이동훈은 3타수 2안타 3타점(1홈런)을 기록하며 경기 MVP로 선정되었고, 배근용(제물포고-넥센)-윤한범(울산공고)-이준희(휘문고)-오주영(세광고)-배진선(광주동성고-삼성)으로 이어지는 투수진은 서울 저니맨의 타선을 단 1실점으로 묶으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2018 KIBA 드림리그 11차전 오는 6월7일(목), 10시와 14시에 서울 구의야구장에서 개최된다.

윤승현 학생기자 hyen3819@naver.com



기사입력: 2018/06/05 [13:5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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