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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 신길, 퍼스트, 오합 3파전 1승 1패로 전적 무승부
최대 점수차경기는 퍼스트와 오합의 경기
 
[SPORTIAN] 문은익 학생기자 기사입력  2018/06/04 [12:24]

 

▲ S.K.I 리그 경기 사진     © [SPORTIAN] 문은익 학생기자


[SPORTIAN=
문은익 학생기자] 2018 HUPAS.K.I 축구클럽리그 전기 서부리그 3일 열린 유일한 리그경기에서 신길,퍼스트,오합이 각각 전적에서 11패를 기록하면서 전적 무승부를 거두었다,

 

3파전 첫 경기인 신길과 퍼스트의 경기에서는 GK 김한기 , 최동혁 송성준 조영하 최상훈 이재민 박준완 김용운 김재민 강태봉 권기산이 신길 선발로 나섰고 퍼스트에서는 GK 박영준,양두열 김광민 김진경 김진태 송진우 최규현 하세호 장경환 임규현이 나섰다.

 

초반부터 공방전을 펼친 두팀은 전반전을 지루한 무승부로 마쳤지만 이후 3번째 25분 경기가 끝나고 진행된 후반전에서는 퍼스트가 점유율을 높게 가져갔지만 16분 신길의 강태봉이 결승골을 기록한 이후 더 이상 두팀의 득점이 나지 않으면서 1경기를 신길이 가져갔다.

 

다음 치러진 신길과 오합의 경기에서는 전반전 두 팀이 무승부를 거둔 이후 치러진 후반전에서 오합이 에이스 오해수의 득점으로 먼저 앞서갔고 신길의 슈팅 이후 다시한번 송희서의 정면 슬라이딩 득점으로 승기를 잡았다.

 

신길은 송희서의 정면 슬라이딩 득점 이후 터진 김재민의 헤딩 득점으로 오합전 승리에 대한 희망을 보았지만 오합의 수비진이 워낙 신길의 공격을 잘 막아내 추가득점을 하지 못하며 두 번째 경기는 오합이 오랜만에 홈에서 승리를 거두었다.

 

마지막 퍼스트와 오합의 경기는 사실상 퍼스트가 지배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퍼스트의 공격력이 워낙 막강했고 전반 2분 장경환의 득점을 시작으로 무려 5골을 퍼스트가 전반에 기록했고 후반전 들어서도 1골을 기록하며 5점차로 오합을 눌렀으나 오합은 송희서가 그나마 골을 성공시켜 0패만을 면했다.

 

[S.K.I리그 3파전 경기결과]

-신길 1 : 0 퍼스트

-신길 0 : 2 오합

-퍼스트 6 : 1 오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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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익 학생기자 frosword9806@hanmail.net



기사입력: 2018/06/04 [12:2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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