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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광주제일고 우승!
광주제일고 선발 정해영 6과⅔ 2실점, 10 : 2로 승리!
 
[SPORTIAN] 윤승현 학생기자 기사입력  2018/06/01 [16:00]

▲  제72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광주제일고   © [SPORTIAN]윤승현 학생기자

[SPORTIAN=윤승현 학생기자] 바로 어제 31일 오후 6시 목동야구장에서는 제72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결승전 광주제일고와 대구고등학교의 경기가 진행됐다.

▲ 광중제일고의 선발투수 정해영    [SPORTIAN]  © 윤승현 학생기자

▲  대구고의 선발투수 이승민    [SPORTIAN] © 윤승현 학생기자

강력한 우승 후보인 경남고를 꺾고 올라온 광주제일고는 정해영을 선발투수로 내세웠고, 대구고등학교는 이승민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이날 경기 광주제일고는 1회부터 3점을 내며 선취점을 내는데 성공하였고 이날 경기 총합 15개의 안타를 뽑아내며 대구고의 투수진을 공략하는데 성공하였다.

이날 광주제일고의 타선은 김창평이 5타수 4안타, 정도웅이 5타수 3안타로 좋은 타격을 보여주었으며, 대구고의 타선은 김범준이 4타수 2안타, 박영완이 4타수 2안타로 분전하였으나, 이날 경기 막강한 타선을 자랑하는 광주제일고에 패배하였다.

이날 경기 타선과 투수진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준 광주제일고가 8년 만에 황금사자기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이번 대회 시상 명단

최우수 선수상: 조준혁 (광주제일고)
우수투수상: 정해영 (광주제일고)
감투상: 김주섭 (대구고)
수훈상: 김창평 (광주제일고)
타격상: 박승규 (경기고)
최다타점상: 박승규 (경기고)
최다안타상: 김범준 (대구고)
최다득점상: 김범준 (대구고)
최다홈런상: 강형우 (유신고)
최다도루상: 김대원 (충훈고)

윤승현 학생기자 hyen3819@naver.com
윤빛나 예비 학생기자 제보 goyuha@naver.com


기사입력: 2018/06/01 [16:0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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