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스포츠종합 > 대학스포츠리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동의대학교 야구는 ''9회 말 2아웃 부터 시작이다'' 이재형 선수 의 끝내기 안타 경성대학교 를 6대7로 승리하다
그러나 경성 대학교도 고성민의 홈런과 김영우의 호투로 끝까지 강했다.
 
[SPORTIAN] 김재한 학생기자 기사입력  2018/05/12 [21:37]


▲ 동의대학교 중간계투 김현학 투수     ©[SPORTIAN]  김재한  학생기자

[SPORTIAN=김재한 학생기자] 지난 5월 12일 순천 팔마 야구장에 서 열린 대학야구 U 리그 전반기 A조 경성대학교 와 동의대학교 의 경기에서 동의대학교 가 6 대 7로 승리하였다.

치열한 승부끝에 5회 말 까지 5 대 4로 동의 대학교 가 앞서 나가고 있었으나 6회 초 주자 3루 상황에 중간 계투로 올라왔던 김현학 선수가 와일드 피치를 하면서 5 대 5로 동점이 되었다.

▲ '이게 홈런이지!' 경성대학교 고성민의 6회 초 홈런     ©[SPORTIAN] 김재한  학생기자

그리고 6회 초 선두타자로 들어온 고성민 선수가 우중간으로 홈런을 날리면서 6 대 5로 경성대 가 앞서나가기 시작하였으며 김영우 마무리 투수 의 호투로 9회 말 2아웃이 되면서 경성대학교 의 승리가 확정되는 듯  하였다.

▲ '이경기 내가 끝내주지!' 동의대학교 이재형 선수의 끝내기 안타     ©[SPORTIAN] 김재한 학생기자

▲ '우리가 이겼다!' 끝내기 안타 이후 환호하는 동의대학교 야구부 선수들     © [SPORTIAN] 김재한 학생기자

그러나 김영우 선수의 제구력 난조와 신용수 선수의 내야 안타로 만루가 되었으며, 만루 상황에서 이재형 선수 가 끝내기 안타를 치면서 7 대 6으로 동의대학교의 승리로 끝났으며 4승 2패 1무로 전반기를 기분 좋게 마쳤다.

김재한 학생기자 kjh015jh@daum.net


기사입력: 2018/05/12 [21:37]  최종편집:
ⓒ 스포츠인이 만들어 가는 스포츠 신문 스포티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인기기사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