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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링] 2018 세계혼합 컬링 챔피언십 플레이오프 진출팀 확정
한국, 조 1위로 플레이오프 진출!
 
이호림 기사입력  2018/04/27 [13:42]

▲ <출처> 세계컬링연맹 홈페이지     © 이호림 학생기자

[SPORTIAN=이호림 학생기자] 스웨덴의 Östersund Arena에서 개최되는 2018 세계 혼합 컬링 챔피언십 라운드 로빈 (round-robin)에서 각 그룹의 DSC (Draw Shot Challenge) 점수가 가장 높은 상위 3개팀과 함께 플레이 오프 단계로 진출한 16개 팀이 결정되었다.

 

플레이 오프 경기 일정은 최종 라운드 로빈 순위에 따라 미리 결정된다. 1위는 16위 팀을, 2위는 15위 팀과, 3위은 14위팀 순으로 대결이 펼쳐진다. 상위 15개 팀의 랭킹은 DSC에 의해 결정된다.

 

5개의 그룹 우승자는 라운드 로빈 DSC점수에서 1위부터 5위로 플레이오프 순위가 결정된다. 두 번째로 배치 된 팀은 DSC를 기준으로 순위가 매겨지며 순위는 6위에서 10위까지 부여된다. 마지막 세 번째로 배치 되는 팀들은 위 방법과 마찬가지로 11위부터 15위까지 순위가 매겨진다.

 

따라서 플레이 오프 순위는 다음과 같다.

 

1. 한국 2. 스위스 3. 에스토니아 4. 노르웨이 5. 스웨덴

6. 캐나다 7. 미국 8. 스코틀랜드 9. 일본 10. 헝가리

11. 체코 공화국 12. 중국 13. 러시아 14. 터키 15. 이탈리아

16. 핀란드

 

마지막 16 스테이지 게임은 두 번의 세션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첫 번째 세션은 427일 오전 9(현지시간)에 진행되며, 두 번째 세션은 1230(현지시간)에 개최된다.

 

경기 일정은 다음와 같다.

 

session 1 : 한국 vs 핀란드, 스코틀랜드 vs 일본, 스웨덴 vs 중국, 노르웨이 vs 러시아. 

session 2 : 에스토니아 vs 터키, 캐나다 vs 체코, 미국 vs 헝가리, 스위스 vs 이탈리아.

 

위 경기의 승리한 팀들이 8강에 진출하며, 패배한 팀은 최종 순위를 결정하기위해 B팀 플레이 오프로 이동하여 나머지 경기를 펼치게 된다.

 

8강전은 271930분 열리며, 428일 오후 4시와 오후 12시에 준결승과 이어서 16시에 3,4위전과 결승전이 펼쳐진다.



기사입력: 2018/04/27 [13:4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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