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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361˚ 세계컬링 선수권 대회 우승!
 
배정현 기사입력  2018/04/16 [14:50]

▲ <출처>세계컬링연맹     © 배정현 학생기자

[SPORTIAN=배정현 학생기자] 라스베이거스 Orleans Arena에서 개최 된 2018 361º 세계 남자 컬링 챔피언십에서 스웨덴이 캐나다를 7-3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 요약>
처음 두 엔드를 블랭크 엔드로 시작한 경기는 3엔드에 첫 득점이 나왔다. 스웨덴의 스킵 Edin이 캐나다의 스톤을 밀어내면서 2점을 얻어냈다. 

이어진 4엔드에서는 캐나다의 스킵 Gushue의 드로우 샷이 약간 짧으면서 스웨덴이 2점 스틸에 성공하며 4-0으로 앞서나갔다.

5엔드에서도 Gushue가 더블 테이크-아웃 시도를 실수하면서, 스웨덴이 1점을 더 얻어냈다.

6엔드에서 캐나다가 한 점을 만회했지만, 7엔드에서 스웨덴이 2점을 획득하면서 오히려 점수차가 7-1까지 벌어졌다.

마지막 엔드에서 캐나다가 2점을 얻어내는데 그치며 7-3 스웨덴의 승리로 경기가 마무리 되었다.

 
『스웨덴 팀(스킵-Niklas Edin, 세컨드-Rasmus Wranaa, 써드-Orskar Eriksson, 리드-Christoffer Sundgren, 후보-Henrik Leek, 코치- Fredrik Lindberg)』

『캐나다 팀(스킵-Brad Gushue, 세컨드-Brett Gallant, 써드-Mark Nichols, 리드-Geoff Walker, 후보 Tom Sallows, 코치-Jules Owchar)』


배정현 학생기자 baejh1128@naver.com



기사입력: 2018/04/16 [14:5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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