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스포츠종합 > 스포츠일반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제18회 한·중생활체육교류 제주도서 개최
제주도민체전과 연계하여 열려, 중국선수단 5종목 62명 참가
 
[SPORTIAN] 강동산 학생기자 기사입력  2018/04/13 [02:27]

▲  사진제공: 대한체육회  © [SPORTIAN] 강동산 학생기자

[SPORTIAN=강동산 학생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오늘 12()부터 45일간 제주특별자치도에서 5개 종62명의 중국 생활체육동호인을 초청하여 18회 한·중생활체육교류를 개최한다. 해 생활체육교류는 13일부터 개최되는 제52회 제주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와 연계하여 경기 수준을 한층 높일 수 있도록 하였다.

올해는 중국 강소성의 배드민턴, 탁구, 테니스, 볼링, 농구 등 5개 종목 30세 이상 생활체육동호인 62명의 선수단이 초청을 받아 한국을 방문하였다. 이번 교류는 오늘 오후 6시 제주 메종글래드호텔에서 열리는 환영연으로 시작되어, 제주도민체전 개회식 참석, 종목별 대회 출전, 제주도 문화 탐방 및 환송연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올해로 18회를 맞이한 한중생활체육 국제교류 사업은 2001년 처음 시작되어 매년 양국 선수단의 상호 초청·파견의 형태로 진행되고 있다. 동호인 스포츠 국제교류를 통해 민간 차원의 한·중 협력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국내 생활체육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번 초청교류를 마친 후, 올해 11월에는 제주도 생활체육 동호인 5종목 62명이 강소성을 답방하여 제주도-강소성 간 지속적인 생활체육 교류를 위한 징검다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강동산 학생기자 ehdtks9286@hanmail.net



기사입력: 2018/04/13 [02:27]  최종편집:
ⓒ 스포츠인이 만들어 가는 스포츠 신문 스포티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인기기사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