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야구 > 고교야구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고등야구의 성지 주말리그 목동야구장 선린인터넷고 vs 중앙고 개막전
 
[SPORTIAN] 김재한 학생기자 기사입력  2018/04/09 [01:07]

▲  경기 전 국기에 대해 맹세를 하는 선수들    © 김재한 학생기자

[SPORTIAN=김재한 학생기자] 4월 7일 열린 고교야구 주말리그 개막전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선린인터넷고와 중앙고의 경기에서 중앙고등학교 가 시간제 경기로 인해 7회까지 선린인터넷고등학교를 상대로 7:0으로 승리하였다.

▲  " 이건 꼭 성공시켜야 해 !" 2회 말 1사 2, 3루에서 스퀴즈 번트    © 김재한 학생기자

중앙고등학교는 2회 말 1아웃 주자 2, 3루에서 김성현 선수의 스퀴즈 번트로 선취점을 득점하였고, 6회 말에만 6득점 하였으며 이날 경기의 분위기를 완전히 중앙고 쪽으로 가져오는 이닝이였다. 

▲  전력투구하는 중앙고의 김학준 선발투수     © 김재한 학생기자

이날 중앙고의 선발투수로 나왔던 김학준은 6이닝 삼진 10개 무실점을 기록하며 퀄리트스타를 기록하였으며 뒤이어 나온 마무리 김도형도 1이닝 1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강한 타선을 자랑하는 선린 인터넷 고등학교의 타선을 봉쇄하였다.

▲   "호투의 주보권" "아쉬운 타선의 침묵"  © 김재한 학생기자

선린인터넷고등학교의 선발투수로 나왔던 주보권이 5 ⅓이닝 2실점으로 호투하였으나, 뒤이어 나왔던 불펜진이 점수를 내주었고 이날 타선에서도 점수를 내지 못하면서 선린인터넷고등학교는 중앙고등학교를 상대로 7:0으로 경기에서 패배하였다.  

▲  선린인터넷고의 아쉬운 타선의 침묵     © 김재한 학생기자

▲   서현 초등학교 야구부 선수들  © 김재한 학생기자

이날 선린인터넷고와 중앙고의 경기를 보러 온 서현 초등학교 야구부 선수들은 "처음으로 고교야구 경기를 보러왔다며, 경기를 보고 나서 프로야구도 재미있지만, 고교야구에서 활약하는 선배들을 볼 수 있어서 재미있고 즐거웠다며 저도 노력해서 먼 미래에는 프로에 입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재한 학생기자  kjh015jh@daum.net

기사입력: 2018/04/09 [01:07]  최종편집:
ⓒ 스포츠인이 만들어 가는 스포츠 신문 스포티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인기기사 목록